러, 가스관 공격 시도에 우크라 배후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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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가스관 공격 시도에 우크라 배후 가능성 제기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동유럽으로 수송하는 가스관 인근에서 폭발물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 우크라이나가 배후일 가능성이 있다고 러시아 당국이 6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또 "러시아와 마찬가지로 헝가리와 세르비아도 가스관에 대한 위협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가스관은 튀르키예에서 불가리아와 세르비아를 거쳐 헝가리로 러시아산 가스를 실어나르는 발칸스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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