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훌쩍 넘는 공연에서 마크는 단연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무대에 오른 멤버였습니다.
‘Child’부터 마크의 솔로 앨범까지 음악적 여정을 함께 해온 프로듀서 드레스(dress)는 한 인터뷰에서 ‘마크는 투어 중에도 항상 녹음 장비를 챙겨 호텔에 가져간다’라며 음악 작업을 향한 마크의 열정을 언급한 바 있죠.
NCT의 다음 행보는? 마크가 떠나도 NCT는 NC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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