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선은 고준일 전 세종시의회 의장(기호순), 김수현 민주당대표 특보, 이춘희 전 세종시장, 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홍순식 충남대 겸임 부교수 등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결선은 오는 14~16일 경선과 마찬가지로 당심과 민심 각각 50%씩 반영해 치러지며, 이를 통해 세종시장 선거의 민주당 대표 주자가 결정될 전망이다.
앞서 두 후보는 지난 2022년 8회 지방선거에서도 결선 투표를 치른 바 있으며 이 전 시장이 최종 후보로 선출돼 본선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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