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딸 단이의 쌍꺼풀이 사라진 근황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회사 직원들과 회식을 즐기기 위해 외할머니, 외삼촌, 외숙모에게 쌍둥이 육아를 맡긴 모습이 담겼다.
특히 쌍둥이 남매의 외삼촌은 단이의 눈을 보며 "쌍꺼풀이 없어졌네"라고 말했고, 외할머니는 "있었는데 살이 찌니까 없어졌다"고 웃으며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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