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계 카리나’ 김민지가 선수 생활의 기로에 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방송 이후 바빠지고 돈을 많이 버는 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일 좀 주셨으면 좋겠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선수 생활은 길면 2년, 짧으면 올해나 내년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며 “운동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방송을 하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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