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팀 중 3위인 SK(32승 20패)는 2위 안양 정관장(34승 19패)과 1.5경기 차다.
삼성을 꺾고 오는 8일 열리는 정관장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승리해야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김효범 삼성 감독은 “SK도, 우리도 이겨야 하는 상황이라 재미가 있을 것 같다.순위가 정해져 있지 않은 두 팀이라 느슨한 플레이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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