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비양도가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는 식목일을 맞아 제주시 비양도에서 올리브 나무 식수 행사를 열고 ‘올리브섬’ 조성 사업을 본격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영근 제주지사장은 “비양도는 관광이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모범사례”라며 “올해는 올리브를 테마로 지역특산물 활용, 미식축제, 러닝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으로,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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