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국제방송(이하 아리랑TV)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디지털 중심'의 방송 편성 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아리랑TV의 인기 K팝 프로그램인 '심플리 케이팝'은 디지털 환경에 맞춰 글로벌 팬 실시간 소통, 숏폼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화한다.
아리랑TV는 이번 개편에서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 신규 콘텐츠 3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