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계획도시로 지정된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지구에서 총 10개 구역이 도시정비 선도지구 신청서를 제출했다.
세대 수는 총 2500세대로 주민동의율은 73%다.
선정 규모는 둔산지구 5000세대(최대 7500세대), 송촌·중리·법동지구 2000세대(최대 3000세대)로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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