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킥플립이 6일 4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을 들고 돌아왔다.
청업일치(淸業一致)는 ‘청량함을 업으로 삼는’ 킥플립을 두고 조각된 신조어.
노래 만드는 아이돌을 일컫는 일명 ‘프로듀싱돌’로서도 자신의 세대를 대표해온 이들은 7곡이나 눌러 담은 새 음반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에선 그 ‘지분’을 100%로 끌어 올리는데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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