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NHN이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엔에이치엔와플랫(이하 NHN와플랫), 카카오헬스케어와 보건복지부 주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참여를 위한 전략적 컨소시엄을 결성했다.
현재 고령자의 안전 및 안부 데이터와 혈당·혈압 등 건강 데이터는 관리 주체가 나뉘어 있어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었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자사의 만성질환 관리 역량과 NHN의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초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건강관리 모델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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