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감독 데뷔한 장동윤 "자기 믿음에 용기 얻어 살아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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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감독 데뷔한 장동윤 "자기 믿음에 용기 얻어 살아갔으면"

배우 장동윤은 감독으로서 처음 선보이는 장편 영화 '누룩'의 의도가 관객에게 믿음의 가치를 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다슬이 누룩에 집착하는 모습은 이해받지 못하지만, 다슬은 잃어버린 소중한 누룩을 끝까지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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