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에너지저장장차(ESS)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LFP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이 사업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연구원은 LFP 배터리의 양극 소재를 염소가스와 저온에서 반응시켜 리튬만 추출 해낼 수 있는 수용액으로 바꾼다.
이를 통해 LFP 배터리 양극 소재에 있는 리튬의 95% 이상을 회수할 수 있으며 추출된 리튬의 순도는 97%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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