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 베트남 축구대표팀 골키퍼 코치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디제이매니지먼트에 따르면 이운재 코치는 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축구연맹(VFF)과 2027년까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2024년 베트남 대표팀 코치로 합류한 이운재 코치는 대표팀을 비롯해 23세 이하(U-23) 대표팀 코치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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