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마시브의 EV 삼륜 모빌리티 ‘트리고(TRIGO)’를 기반으로 도심 라스트마일 물류와 관광 이동 서비스를 혁신하고 데이터 기반 통합 운영 모델을 공동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EV 삼륜 트리고 기반 도심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 공동 사업화 △관광객 짐 배송 등 관광 물류 특화 서비스에 최적화된 EV 모빌리티 운영 모델 구축 △AI·데이터 기반 통합 운영 플랫폼 고도화 및 트리고 운행 데이터 자산화 △친환경 물류 전환을 위한 공공·지자체 협력 모델 개발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사업 및 글로벌 확장 분야에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고박스 관계자는 “새로운 도심 EV 모빌리티인 트리고를 기반으로 한 이번 협력은 단순한 배송수단 도입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 운영 플랫폼과 전용 모빌리티가 결합된 새로운 물류 인프라 구축”이라며 “관광과 물류를 연결하는 데이터 인프라 기반 EV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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