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주호영 부의장, 가처분 기각에 항고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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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주호영 부의장, 가처분 기각에 항고장 제출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 부의장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작되자 6일 항고했다.

주 부의장측 관계자는 “항고장을 오후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3일 주 부의장이 당의 컷오프 결정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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