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 등은 지난 2023년 4월 CFS의 취업 규칙을 변경해 총 40명의 일용직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할 퇴직금 약 1억2000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지난 2월 기소됐다.
이날 쿠팡 측은 “고용노동청에서 퇴직금 미지급에 대해 일관되게 ‘법 위반 없음’ ‘혐의 없음’으로 판단했기에 문제가 없다”며 무죄 취지를 주장했다.
또 근로자 21명에게 연락해 이중 15명에 대해서는 퇴직금을 지급하는 등 일부 보상 조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