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기업 업무 10% 대체…양극화 줄일 '타깃팅' 정책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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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기업 업무 10% 대체…양극화 줄일 '타깃팅' 정책 관건"

노 박사가 진행한 노동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기업의 71%가 전체 업무 중 10%를 AI가 대체하고 있다고 답했다.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우 AI로 업무를 전환하는데 있어 불안감도 크고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정부가 사회적 보호를 강화하고 맞춤형 직업 전환을 지원해야 한다는 얘기다.

정부는 이 같은 상황을 위해 오는 6월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모두를 위한 AI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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