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범행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1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다중이용시설인 도내 한 찜질방 사우나에 제주소방안전본부 직원을 사칭해 '다중이용시설에 리튬이온전지 소화장치와 질식소화포를 반드시 비치해야 한다'는 내용의 전화가 걸려왔다.
이처럼 제주에서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의심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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