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이재성 예비후보(기호순)는 6일 부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NC소프트 전무 등 기업인으로서의 경력을 강점으로 제시하며 "부산에서 시작해 경제, 일자리, 산업을 만든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그는 "연 2만개, 5년간 1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부산 경제를 바꿔내겠다"며 "해양 수도 부산에 AI 발전을 더하고 동서균형발전을 이루며,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 10만 일자리를 만들어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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