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6·3 지방선거 고양특례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들(명재성·민경선·이경혜·이영아·장제환·최승원, 가나다순)을 대상으로 첫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각자의 공약을 내세우며 상대 후보의 정책 실현 가능성과 예산문제를 두고 치열한 검증 공방을 벌였다.
이에 대해 민경선 후보는 “2030년 상용화 및 철도 수준의 단가 절감이 가능하다”고 방어하는 한편, 명재성 후보의 노선 증차 및 고속도로 조기 개통 공약을 “행정절차를 무시한 현실성 없는 공약”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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