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우승팀 KB스타즈(21승9패) 김완수 감독(49)과 박지수(28), 강이슬(32), 2위 부천 하나은행(20승10패) 이상범 감독(57)과 진안(30), 정예림(25), 3위 용인 삼성생명(14승16패) 하상윤 감독(50)과 강유림(29), 이해란(23), 4위 우리은행(13승17패) 위성우 감독(55)과 김단비(36), 강계리(33)다.
하나은행 진안, 이상범 감독, 정예림(왼쪽부터)이 6일 서울드래곤시티서 열린 PS 미디어데이서 각오를 전하고 있다.
김단비는 “(KB스타즈의) 꽃길을 자갈길로 만들겠다”고, 강계리는 “KB스타즈를 끝까지 괴롭히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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