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관장 조계형)이 4일부터 이틀간 개최한 ‘청소년 참여·자치기구 연합 연수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는 퇴촌 지역 14~19세 청소년 인구(756명)의 30.2%에 육박하는 수치다.
조계형 관장은 “인구 규모가 작고 참여 기반 조성이 쉽지 않은 여건임에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나서는 것은 고무적인 성과”라며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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