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시는 ‘제1회 정기 회의’를 열고, 다음 달 열릴 어린이날 축제 부스를 아동들이 직접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을 단순한 축제 대상자가 아닌 ‘기획의 주체’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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