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퇴원에서 복약까지’ 의료·약료 통합돌봄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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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퇴원에서 복약까지’ 의료·약료 통합돌봄 체계 가동

안양시가 병원을 퇴원한 환자가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의료 기관 및 약사회와 손잡고 ‘안양형 의료·약료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안양시는 6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지역 내 8개 주요 의료 기관 및 안양시 약사회와 ‘다제 약물 복약 지원·퇴원 환자 지역 사회 연계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전문가 복약 지도 및 약물 점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 필요 대상 선제적 발굴 ▲지역 사회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정보 공유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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