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새로운 윙백 옵션으로 떠오른 양현준이 소속팀 셀틱에서 시즌 9호 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양현준은 전반 8분 셀틱의 공격 상황에서 토마시 치반차라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것을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후반전 초반부터 몰아친 던디가 후반 12분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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