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 관리 회계과장이 5년간 16억원 회삿돈 횡령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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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관리 회계과장이 5년간 16억원 회삿돈 횡령 '징역형'

2020년 11월 피해회사 법인카드로 자신이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사채업자에게 130만원을 송금한 것을 포함해 2024년까지 3차례 1억6800만원을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다.

피해회사 법인카드를 관리하는 권한을 이용해 상품권을 구매하는 것처럼 2023년 9월부터 2025년 2월까지 510회에 걸쳐 8억5941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밖에도 자신의 남편 계좌에 6억2793만원을 보내는 등 지난 5년간 회삿돈 16억5564만원을 횡령해 생활비와 아파트 구매비를 회사의 법인카드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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