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년 만에 1군 등판’ 김범준 등 4명 퓨처스행…10개 구단 엔트리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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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년 만에 1군 등판’ 김범준 등 4명 퓨처스행…10개 구단 엔트리 변동

한화 이글스는 6일 투수 김범준(26)과 김도빈(25)을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김도빈은 올해 시범경기서 6경기 등판해 1홀드, 평균자책점(ERA) 3.18로 호투하며 개막 엔트리에 합류했지만, 정규시즌 개막 이후 5경기서 1패1홀드, ERA 22.50으로 흔들렸다.

그는 퓨처스리그서 5경기 2홀드, ERA 3.38로 활약하며 3일 사직 SSG 랜더스전서 1군에 부름을 받았지만, 이날 1이닝 2실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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