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추경호 국회의원은 6일 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임신 28주 쌍둥이 산모의 ‘응급실 뺑뺑이’ 사태를 계기로 ‘대구형 초연결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 공약을 제시했다.
또 대구의료원을 응급 및 필수의료 중심 병원으로 개편하고, 상급병원과의 역할을 분담하는 이중 응급체계를 구축한다.
△스마트 병동 구축 △상급병원-대구의료원 협력 네트워크 구축 △수술 후 회복재활 전담 ‘브리지 병원’ 역할 수행 △고령자·만성질환자 재택의료 및 방문간호 확대 등을 통해 상급병원은 중증 치료에 집중하고, 공공병원은 회복과 돌봄을 담당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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