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예비후보는 지난 20년 동안 도지사 선거와 국회의원 도전 등 6번의 선거에서 모두 고배를 마신 바 있다.
기자들의 질의 응답에서 보수, 중도 확장전략에 대해서도 “승리도, 확장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는 정신으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경북 전체 선거에서 목표치를 묻는 질문에 “조심스럽지만 적어도 2018년 지방선거의 성적는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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