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최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며 윤리경영 성과를 인정받았지만, 내부통제 체계의 실효성을 둘러싼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현대카드는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으로 준법감시인과 법인이 잇따라 제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현대카드는 사내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CP)’을 통해 법규 준수와 윤리 기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최고경영진 주도의 내부 감시 체계와 위반 시 제재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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