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씨는 12월 태국 대회에서 열린 168km 트레일런대회를 마치고 발바닥 부상을 입으며 겨울 훈련을 충분히 하지 못한 아쉬움도 있다고 전했다.
예산마라톤대회는 베테랑 마라토너도 다소 버겁게 느끼기로 유명하다.
그는 "예산 마라톤 대회는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2018년 남편 생일에 10km코스에서 4위를 차지했고, 2019년 제 생일엔 하프코스에서 우승을 했던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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