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000250)이 6일 개최한 기자간담회에 회사 편제상 아무 상관없는 석상제 디오스파마 대표가 나타나 '에스패스'(S-PASS) 특허 등 삼천당제약 핵심 사업에 대해 장시간 직접 질의응답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석 대표는 삼천당제약의 무채혈혈당측정기 사업 파트너사인 디오스파마 대표이다.
(사진=삼천당제약) 디오스파마는 2008년 설립한 의료기관 컨설팅 업체로, 석 대표가 2010년부터 현재까지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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