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란, 한국 선박 통과 금지 명시 안 해… 국제사회와 다각도 소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교부 “이란, 한국 선박 통과 금지 명시 안 해… 국제사회와 다각도 소통”

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우리 선박의 안전과 자유 항행을 위해 이란 및 국제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6일 기자들과 만나 이란과의 협상 여부에 대해 “한-이란 외교장관회담 등에서 ‘특별히 한국 선박은 안 된다’는 말을 (이란 측이) 한 적은 없다”라고 말했다.

최근 일본과 프랑스 국적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사례와 관련해, 정부는 개별 선박마다 조건이 달라 단순 비교는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