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가 e스포츠까지 삼켰다”…디즈니+, 글로벌 생중계로 ‘게임 한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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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가 e스포츠까지 삼켰다”…디즈니+, 글로벌 생중계로 ‘게임 한류’ 확장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며 주요 대회를 잇따라 생중계, ‘게임 한류’의 외연을 OTT 플랫폼으로 본격 확장하는 모습이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6일, e스포츠 팬덤을 겨냥한 라이브 콘텐츠를 강화하고 국내 주요 e스포츠 이벤트를 디즈니+를 통해 글로벌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디즈니+는 이번 대회를 글로벌 생중계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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