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금곡중 노후 시설 대수술…‘공원 연계’ 주민 공유 공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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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금곡중 노후 시설 대수술…‘공원 연계’ 주민 공유 공간 만든다

남양주시가 노후화된 학교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유도부 훈련 환경 개선 및 근린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한 학생·주민 공용 공간 마련 등 실질적인 교육 환경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남양주시는 6일 ‘금곡중학교 교육가족 정담회’에 참석해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상생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1955년 개교 이후 노후화된 금곡중학교 시설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 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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