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제약, 문화 시설까지 공격 대상이 돼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모하마드 하셰미 이란 식품의약청 대변인은 6일 "현장 실사 결과 제약·의료장비 부문에서 총 24곳의 산업 시설이 피해 본 것으로 집계됐다"며 "피해지역도 테헤란, 이스파한, 하메단, 곰, 가즈빈 등 전국에 걸친다"고 말했다.
이란 문화유적·관광부는 이날 박물관과 유적 131곳이 미국·이스라엘에 공격받았다고 집계하면서 300여명의 전문가가 전후 복구를 위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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