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이 최근 주주 간담회에서 유상증자 관련 발언 논란을 일으킨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대기발령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전날 유증 개인주주 간담회에서 회사 측 설명 중 금감원 관련 발언이 사실과 달랐음을 바로잡는다"며 "주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 한화솔루션은 "금감원에 증권신고서 제출 예정 사실을 알린 것 외에, 신고서 내용에 대해 사전 협의를 하거나 유증과 관련해 사전 양해를 구한 사실이 없다"며 "부정확한 발언으로 간담회에 참석하신 주주 여러분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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