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이 따스한 봄날,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솔로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뮤지컬 '웃는 남자'의 '모두의 세상'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뮤지컬 무대로 탈바꿈시키는가 하면 '유성우'를 재즈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신선함을 이끌어냈고 소속 그룹 빅스의 곡 '오늘부터 내 여자', '다이너마이트', '지금 우린' 등을 솔로 버전으로 재해석해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 마친 켄은 소속사를 통해 "최근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 활동까지 큰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오늘의 특별한 기억을 간직한 채 다시 만나기 위해 새 앨범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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