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은 ‘오리온 승무원 생존 시스템(OCSS)’ 우주복 시험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아르테미스 2호는 이날 달 궤도 진입을 위한 궤도 수정 점화를 진행하고, 지상 관제소로부터 최종 탐사 목표를 전달받은 뒤 본격적인 달 중력권 진입 준비에 나선다.
근접 비행 시 아르테미스 2호는 약 40분간 지구와의 교신이 끊긴 상태에서 달 뒷면 약 6400㎞까지 접근하게 되며, 이를 성공적으로 통과할 경우 인류 최장 유인 우주비행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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