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명문대 공습에 ‘광기’ 비난 직면… “민간 시설 타격은 전쟁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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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명문대 공습에 ‘광기’ 비난 직면… “민간 시설 타격은 전쟁범죄”

중동 전쟁의 포화가 이란의 심장부인 테헤란 내 대학가와 주거 지역까지 덮치면서 민간인 인명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이란, 트럼프의 위협에 '파괴적인 보복' 경고.

BBC 역시 민간 시설을 의도적으로 겨냥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국제법상 전쟁범죄로 해석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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