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절벽 대응…해안·GOP 넘어 DMZ GP까지 'AI 경계체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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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절벽 대응…해안·GOP 넘어 DMZ GP까지 'AI 경계체계' 전환

군이 병력 감소에 대응해 해안·강안은 물론 비무장지대(DMZ) 내 최전방 감시초소(GP)까지 포함한 전 전선 경계체계를 인공지능(AI) 기반 과학화 체계로 전환한다.

국방부는 “미래 인구절벽에 따른 병력자원 감소에 대비하기 위해 첨단 과학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GP로 개념 전환을 계획 중”이라며 “이는 GP 복원과는 별개의 사업으로, 육군이 기존 GP 1개소를 선정해 시범 적용 중”이라고 밝혔다.

복원은 군사합의 변화에 따른 전력 보강 차원이고, 미래형 GP는 중장기 병력구조 변화 대응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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