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 부천 하나은행 감독(57)이 여자프로농구 지도자 데뷔 첫 시즌부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그도 그럴것이 하나은행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하위(6위·9승21패)로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했다.
이 감독은 수상 직후 “솔직히 내가 지도상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정규리그 2위를 했으니 김완수 감독이 상을 받을 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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