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으로 박지수는 부산 BNK의 박혜진과 함께 정규리그 MVP 최다 수상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박지수는 MVP 단독 1위에 대한 생각을 묻자 "선수라면 항상 기록에 대한 욕심은 있다.마음은 굴뚝같다"면서도 "처음 입단했을 때 박혜진 언니가 MVP 시상하는 걸 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있다.나도 후배들에게 그렇게 비칠지 의문인데,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박혜진 언니와 어깨를 나란히 해 너무 뜻깊다.영광이다"라고 표현했다.
주장 박지수가 버틴 KB국민은행은 정규리그 4위 우리은행과 8일부터 격일 간격으로 열리는 5전 3승제 플레이오프 일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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