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3분, 전반 28분 부앙가가 골을 터트렸는데 모두 손흥민 도움이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후반 13분 교체됐다.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에 이어 MLS 역사상 두 번째로 전반 4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통산 363경기 10골 26도움’ 손흥민 절친, ‘깜짝’ 잔류하나…소식통은 “재계약할 거야” 확신
월드컵 기대감 키우는 손흥민-이강인 케미…UCL 우승 후 대표팀 합류한 이강인에 “챔피언 축하해” 깊은 포옹→“머리 왜 그래” 애정 어린 농담까지
브루노가 직접 구단에 추천했다! 맨유, 2004년생 MF 영입 정조준…“중원 다양한 위치에서 뛸 수 있는 선수”
아르헨티나 국대에서 ‘메시’만 받는 특혜가 있다? “개인 객실 배정, 카타르 월드컵 때도 홀로 쓰길 요청했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