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반도체 팹 지역 분산'에 "기업판단 몫…방향은 공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金총리, '반도체 팹 지역 분산'에 "기업판단 몫…방향은 공감"

김민석 국무총리는 6일 수도권에 조성되는 반도체 팹(생산시설)의 지역 분산 배치에 대해 "큰 방향에서 공감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수도권에 추진되는 반도체 팹 일부를 지역에 분산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이미 확보된 계획에 대해서는 기업이 판단할 영역이어서 (결정은) 기업의 몫"이라면서도 이같이 답했다.

그는 "새롭게 (추진)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업들도 전체(상황)를 고민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정부뿐 아니라 국민 대부분이 갖고 계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