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임씨 종중 양주 땅 10만㎡ 市에 기여…양주아레나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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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임씨 종중 양주 땅 10만㎡ 市에 기여…양주아레나 건립

풍천임씨 종중이 양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축구장 14개 면적에 가까운 땅을 내놨다.

경기 양주시는 6일 풍천임씨 소간공파 종중과 ‘종합실내체육관·복합환승센터 조성 및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수현 시장과 율정동에 약 250만㎡ 토지를 소유한 풍천임씨 소간공파 종중의 임동빈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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