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식목일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노을공원 식재 구역으로 이동해 도토리 시드뱅크 만들기와 나무 심기 활동을 병행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직접 나무를 심으며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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