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정원오 백분율 재환산 지지율, 공선법 위반"…정원오 "허위·왜곡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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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정원오 백분율 재환산 지지율, 공선법 위반"…정원오 "허위·왜곡 아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중인 박주민 후보가 정원오 후보가 배포한 ‘백분율 재환산 지지율 카드뉴스’에 대해 “명백히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여론을 왜곡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는 공정한 경쟁의 틀을 깨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정 후보 측은 “원 데이터 수치에 기반해서 정확한 계산으로 백분율 재환산했다”며 허위·왜곡 아니라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법률검토 결과 ‘실제 여론조사 결과를 임의로 재환산하여 후보자 간 격차를 실제보다 크게 표시한 것으로 공직선거법 제96조 제1항의 여론조사결과 왜곡 공표에 해당할 수 있다’는 등의 자문 내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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