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가운데) 의원이 6일 국회 의원실에서 허종식(맨 왼쪽) 의원과 함께 롯데건설 관계자들을 만나 제4경인고속화도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어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등 인천은 너무 많은 유료도로로 시민의 통행료 부담이 큰 도시”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롯데건설에 50년간 운영되는 손익공유형(BTO-a) 민자사업인 만큼 (제4경인고속화도로)의 합리적 요금 체계를 마련해 통행료는 가볍게 하고 지역업체 참여 보장으로 인천 경제를 뜨겁게 할 방안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인천대로)에서 남동구 장수IC와 경기 부천을 거쳐 서울 구로구 오류동(오류IC)까지 연결되는 길이 18.6㎞, 왕복 4~6차로의 소형차 전용도로로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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